대출 디비 – 당신이 원하는 건?

대출 디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내고 싶은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다른 디비도 마찬가지 이지만, 특히 필요한 고객은 항상 있다고 이야기하는 쪽이 바로 대출 고객입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전적으로 대출을 신청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말입니다.

 

대출 디비 당신이 원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고객입니다. 다른 시장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원하는 고객을 찾는다는 것은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고객은 누구인데, 그런 고객을 찾을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고객이 자신의 정보를 남기게 하는 방식은 CPA라고 이야기 합니다. click per action의 줄임말로 고객이 자신의 정보 예를 들어 이름 그리고 전화번호 또는 이메일등을 남기게 하는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흔히 대출 쪽에서는 대출 디비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대출 쪽 광고를 진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이야기드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브랜드입니다.

내가 광고를 진행하는데, 내 브랜드를 알리지 않고 광고를 진행을 하면, 과연 고객이 신청을 할까요? 라고 반문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추천 드리는 방법은 브랜드 광고 보다는 실제 아니 현재, 대출이 필요한 고객을 찾는 광고에 집중을 하실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중개업에서 브랜드 광고라고 정의하는 것은 중개업 회사의 이름을 대놓고 광고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전에 많은 노출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브랜드라면, 이렇게 진행을 하셔도 됩니다. 적어도 일반 대출을 신청하는 고객들이 우리 회사 이름은 들어 봤을 거야 하는 정도 말입니다. 하지만, 대출 광고에서는 가능하면, 고객에게서 자신의 회사 또는 브랜드 보다는 고객이 필요로 인해서 신청할 수 있는 광고를 진행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름 또는 브랜드로 인해서 내가 원하는 고객이 거부감을 가질 수 도 있는 것이 바로 대부 중개업 광고 이기 때문입니다.

 

대출 디비 브랜드 또는 회사 광고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은행도 아닙니다. 제2금융권도 아닌 제3의 업체가 당신이 원하는 돈을 빌려드릴테니 나에게 당신의 정보를 제공하여 주세요. 심지어 나는 카드사도 아닙니다. 이럴 경우, 과연 고객은 자신의 정보를 남기도 싶을까요?

콜라를 사러온 고객에게 가게 아저씨가 우리 집에는 그런거 없는데, 탄산에다 설탕 탄 내가 만든 음료 있는데 살래? 라고 이야기 하는 것과 별만 차이가 없지 않을 까요? 답은 대출을 원한느 고객을 찾는 광고를 진행을 하셔야지 자신의 회사 브랜드를 살릴려는 광고를 진행을 하게 되면 광고비만 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왜? 대출을 원하는지? 그럼 대출을 원하는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럼 어떻게 접근해야 1명의 고객이라도 더 당신에게 나에게 전화를 걸어주세요라는 자신의 정보를 남기게 되는지를 고민하는 것이 가장 쉽게 대출 디비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괜히 내 회사 내 브랜드 알리겠다고 이것 저것 섞어서 광고를 진행하면 답은 하나입니다. 광고비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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