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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세일즈? 내가 생각하는 온라인 비지니스

온라인 마케팅? 세일즈? 아니 비지니스?

무엇이 가장 우선이고 어떠한 것에 중점을 맞추어야 하는지? 세일즈인지 아니면 마케팅인지? 모든 이야기를 다 할 수는 없지만, 제가 생각하는 창업 방식 그리고 온라인의 활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온라인인지 아니면 오프라인인지?

실은 다들 아시겠지만, 그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필요한 정보가 있다고 합시다. 아니 내가 필요한 노트북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봅시다. 그럼 가장 먼저 어떻게 하시나요? 온라인 상에서 내가 활용하고 싶은 용도를 찾아보고 그에 가장 부합하는 제품을 찾아보고 구매를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내가 가고 싶은 휴양지를 찾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 먼저 온라인 상에서 검색을 해보고 우선 순위를 정한 후 그에 부합하는 숙소를 예약하거나, 운송수단을 찾아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초기의 정보를 검색하는데 있어서 온라인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가장 많이 활용을 하는 방법이실 것입니다. 그럼 이제 제가 왜? 온라인 쪽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시간 그리고 공간의 제약

처음 온라인을 비지니스에 활용하게된 것은 2002년도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과 이유로 아니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오프라인으로 영업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온라인 이었습니다. 그때 시작을 한 것은 기계 설비로 처음 온라인 비지니스를 시작을 하게 되었고, 요즘 으로 이야기를 하면, B2B를 처음으로 하였습니다.

이건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지?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더군요. 그때 당시 무역을 하시는 분의 대다수는 오프라인의 대면 영업이 주업무 이셨고 온라인으로 시작을 한다는 것을 저에게 다시 되묻기도 하셨습니다.

하다보니 방법은 보이더군요. 아니 조금더 이야기를 하면, 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온라인 사이트를 찾은 정도의 수준입니다. ec21, buykorea, tradeindia 그리고 alibaba (그때 당시는 알리바바가 초창기였습니다). 일일이 가입을 하고 관련 정보를 올려두는 수준으로 첫번째 시작은 할 수 있었습니다.

짐작은 하시겠지만, 사람들이 오지는 않았겠죠?

정말 한 명도 문의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찾은 것이 buy leads라는 부분입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올리면, 그 사람들에게 다시 견적을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올라오는 사람들의 needs를 바탕으로 내 상품과 가장 유사한 상품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견적 혹은 오퍼를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주의. 요즘은 프로세스가 조금 바뀌어 결제를 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는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오퍼를 제안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다행히도 제가 판매를 하고자 하는 제품을 원하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몇개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하루에 1개 씩은 오퍼를 제안하자는 생각으로 정말 많은 오퍼를 제안하였습니다.

오퍼를 제안을 하고 사람들에게 조금 이나마, 신경을 쓴 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상세 견적 제안 시에는 일일히 항공 우편으로 보내는 방식을 고수하였습니다. 그러는 도중 한 명의 바이어를 찾을 수 있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인하여 처음 동남아 시장, 태국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B2B

시작은 B2B로 시작을 하였고 그 이후에는 온라인으로 아마존, ebay를 통한 B2C등을 하였고, 점차 다양한 영역으로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제가 활용을 했던 방법에 대해서 하나씩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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